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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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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잔향가변장치 constellation 설명회
다목적 공연장에서 다양한 공연장르에 적합한 건축음향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 중에 하나이다. 건축음향적으로 잔향시간의 지표 하나만 보더라도 뮤지컬, 대중음악 콘서트 등 확성음향 장치(SR system)를 사용하는 공연장르는 약 1.0~1.4초 내외를 목표로 하며 클래식 콘서트는 1.5초 이상의 잔향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음향설계가 이루어진다. 하지만, 클래식 콘서트도 챔버뮤직부터 심포니 오케스트라까지 수용하려면 잔향시간이 1.8초 이상 확보되어야 한다. 물론 전용 콘서트홀은 더 긴 잔향시간을 지향한다. 그만큼 잔향시간 조건 하나에서도 공연장르에 따른 목표 음향환경 조건이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다목적 공연장이 그 어느 공연장르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할 수 있다는 “무목적 공연장"이 되기 쉽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러한 요구조건을 수용하기 위해 건축음향에서 수동적 가변시스템으로 체적가변, 흡음면적 가변 등의 방법을 쓰지만 건축적으로 수용해야하는 비
2021년 11월 1일


2021 통합 동계 워크샵
일시: 2021년 12월 17일 ~ 18일 장소: 양평 한화리조트 2021년을 마무리하면서 협력사와의 통합워크샵을 1박 2일 일정으로 가졌다. 진지한 워크샵이라기 보다는 서로 정리하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중간에 저녁을 먹으면서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확실히 맛있는 음식 앞에서 다들 특별한 즐거움이 배가되어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일상적이지 않은 새로운 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들 마주 앉아 나누는 대화가 더 집중 되었다. 식당의 이벤트로 경품뽑기를 했는데 아쉽게도 모두 ‘5등당첨. 상품인 머쉬멜로우를 불판에 구워먹으면서 또 한번 웃음이 터졌다. 코로나에 대한 정부방역지침으로 모두들 한자리에서 떠들썩하게 음식을 먹지는 못했지만, 이런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갖기로 했다. 짧은 일정으로 다음날 아침에 커피 한 잔씩 마시고 바로 서울로 귀가했는데, 결과적으로 오후에 서울에 내린 폭설로 일찍 귀가한 선택
2021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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